Extracurricular Programs
왜 비교과 프로그램을 꼭 들어야 할까요?
자유전공학부에 들어왔다는 건,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라,
전공을 '제대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이 기회는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라,
전공을 '제대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이 기회는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나를 알고 전공을 이해하고 정보를 연결해
후회 없는 선택을 하도록 돕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예요.
자유전공학부 비교과 프로그램, 이런 점에서 다릅니다.
01.
"막연한 고민"을
"근거 있는 선택"으로 바꿔줍니다.
전공 설명만 듣고 결정하면, "생각했던 거랑 다른데..."라는 말이 2학년 때 나올 수 있어요. 비교과 프로그램은 아래의 과정을 통해 왜 이 전공이 나에게 맞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성향 진단 정보 탐색 경험 성찰
위 과정을 통해 왜 이 전공이 나에게 맞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입학 때 생각한 전공과 다른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에 대한 만족도는 더 높아집니다.
02.
"전공 이름"이 아니라
"전공의 현실"을 알게 됩니다.
비교과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걸 직접 봅니다.
교과목 안내서에는 없는 이야기들, 선배와 경험을 통해 알게 됩니다.
이걸 모른 채 전공을 선택하면 '전공 변경'이나 '전공 회의감'이 생길 확률이 커져요.
03.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1학년 때 가장 힘든 건 "다들 잘 가는 것 같은데, 나만 모르겠는 느낌"이에요.
비교과 프로그램에서는 나랑 비슷하게 고민하는 친구들, 이미 그 길을 가본 선배들,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멘토를 만납니다.
전공 선택은 혼자 결정하는 일이지만, 혼자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공박람회
- 전 학과교수·선배가 직접 참여!
- 커리큘럼, 진로, 학과 차이를 한 자리에서 비교
"막연했던 전공이, 구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해요"
전공캠프(심야전공회)
- 1박 2일, 전공 과제를 직접 수행
- 선배와 팀을 이뤄 전공 적합성을 현실적으로 점검
"설명보다 체험이 훨씬 정확했어요"
선배와의 간담회
- 희망 학과 선배와 1:1 또는 소규모 만남
- 전공 공부량, 분위기, 후회 포인트까지 솔직한 이야기
"설명회에서는 못 물어본 걸 다 물어봤어요"
멘토링 프로그램
- 학생 경험(UX) 기반 맞춤 멘토링
- 전공 탐색부터 학습·적응 전략까지 함께 설계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오픈하우스
- 하루 동안 전공을 바꿔 살아보는 경험
- 수업 청강, 교수 면담, 실험실·실습실 투어까지
"앞으로 이 전공을 선택해도 될지 확신이 생겼어요"
학생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 전공 선택은 한 번의 결정이 아니라,
전공 선택은 한 번의 결정이 아니라,
여러 번의 경험이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
자유전공학부의 비교과 프로그램은 여러분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경로입니다.
참여한 학생은
'고민'이 줄었고,
경험한 학생은
'기준'을 가졌고,
끝까지 따라온 학생은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번 학기, 전공 말고 '경험'을 먼저 선택하세요.
